아마 이 글을 읽으실때는 제가 훈련소에 들어갈때쯔음이실겁니다.
말 그대로 제가 오늘부터 딱 2년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러 진해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주제를 알 수없이 개인번뇌만 난타한 이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그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오겠습니다
덤 : 전 제 가족,제 나라와 제 친구 그리고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지키기 위해 군대 가는거지 저 푸른기와집 생쥐 한마리와 그 똘마니들 지키러 가는거 아닙니다.
http://www.daili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95 |
기사 원문 주소..
저걸 읽고 나서 내 생각은 확고해졌다.
이명박이라는 쥐새끼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암울하게 만드는 민족의 숙적이며
일본의 앞잡이이며 대한민국의 앞날을 갉아먹은 푸른 기와집의 쥐새끼일 뿐이다.
뭐 강제 징용 사과요구포기?? 이러다가 위안부도 사과 포기하고도 남겠네 이 민중의 쥐새끼는
귀신은 뭐하냐 저런 쥐새끼 안잡아가고
난 진짜 군대 가는것은
내 가족, 내 친구, 내 나라를 지키기 위함이지
저런 쥐새끼 지키러 가는거 아님
오늘 하멜른 헬을 돌았다.. 좀 간당간당 했지만 코인 하나 써서 겨우 다크스틸 잡았다.
당연히 조금이라도 설레이기 위해 컨트롤 키를 미리 눌러둬서 떨어지는 템이 뭔지는 모르게 해놨다.
그런데 템을 보니... 바지네... 에라이 샹.. 도대체 뭔 기대를 하겠냐 그냥 언커먼이겠지 하고 컨트롤키를 누르는 순간..
할렐루야!!! 분홍색이다..
그래서 주워봤더니..
보아하니 천케릭터 껀데.. 경매장에 100만대 초반 하는 눈물나는 아이템...-_-;;
일단 올려는 보았다. 만약 유찰되어 돌아오면 내 여메카나 줘야지 ㅠㅠ
결론은
헬은 (알프, 노스) 8전 1승 6패 1무
덤 : 팔렸다. 역시 템은 싸게 올려야 팔린다.
당연히 조금이라도 설레이기 위해 컨트롤 키를 미리 눌러둬서 떨어지는 템이 뭔지는 모르게 해놨다.
그런데 템을 보니... 바지네... 에라이 샹.. 도대체 뭔 기대를 하겠냐 그냥 언커먼이겠지 하고 컨트롤키를 누르는 순간..
할렐루야!!! 분홍색이다..
그래서 주워봤더니..
보아하니 천케릭터 껀데.. 경매장에 100만대 초반 하는 눈물나는 아이템...-_-;;
일단 올려는 보았다. 만약 유찰되어 돌아오면 내 여메카나 줘야지 ㅠㅠ
결론은
헬은 (알프, 노스) 8전 1승 6패 1무
덤 : 팔렸다. 역시 템은 싸게 올려야 팔린다.
여거너를 키운지 얼마 안있어서. 메카닉 전직
얼마 안있어서 메탈 하트로 각성했다.
물론 각성퀘가 좀 그러긴 했지만.(장담하는데 여런치보다는 쉽다.) 여하튼 각성 완료
배틀로이드인것이다. 물론 상세한것은. 다음 동영상이 좋겠지.
뭐그런거다,... 화려하긴 정말 화려하다.
2009/01/24 22:06
[던파]케릭터 '만들지' 말고 '키워!!!'//그리고 이거에 대한 은달이의 잡담
2009/01/24 22:06 in SV-Moon Life/Dungeon & Fighter

최근 들어서 여메카 각성이 나왔다.

이것때문에 사람들 말이 많다. 특히나 기존 남거너들의 반발이 심하다던데. 각성기 때문이다. 뭐 개인적으로 상당히 화려하긴 하다. 특히 본인은 1월 24일에 메탈 하트로 각성 시키고 바로 그날 저녁에 블라디아(여성 레인저 각성)친구와 같은 길원 발키리(여성 스핏파이어 각성)하고 타도 킹을 화려하게 돌아서 잘 안다.
그런데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이게 아니다. 던파조선에서 이런 만화를 보고 참 충격받았다. 아니 솔직히 이 만화가 실화라고 작가는 밝혔고
내 기분으로는 그 친구를 밟고 싶을 정도였다.
스크롤 압박이 심하니 줄여둔다 보고 싶으면 클릭하면 된다.
더보기
자고로 내 사고방식에 의하면 케릭터라는것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던전 앤 파이터라는 게임이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나라는 자아를 표출해주는 일종의 매개체다.
던파라는 게임 특성상 케릭터를 여럿 만들어 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상관 없다. 약간 과장시켜 말하면 키우는 그 순간순간에 자신의 열정과 노력이 들어간 결실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실수도 아니고, 겨우 여메카 각성때문에 남메카가 약해졌다는 이유만으로도 지워버리는. 그런 세상에 바보천치, 좀 줄여서 이명박같은 짓거리에 필자는 화가 치밀어 오르지 않을 수 없다.
나도 던파를 꽤 오래해봤지만 아직까지도 그저 케릭터가 약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케릭을 삭제하는 병맛같은 인간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바이다. 던파가 쉽긴 쉽다. 그래서 키우는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내가 아크메이지 만렙 찍는데 실제 플레이 시간이 3달 남짓밖에 되지 않았다는것만 봐도 답이 나온다.) 그래서 정이 잘 들어가지 않아서인지 모르겠는데. 삭제는 뭔가 아니다.
내가 던파를 별로 안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지금까지 안좋은 케라고 파티에서 강퇴당한적은 거의 없는것 같다. 좀 편견에 쌓인 말이지만. 케릭 차별 하는 파장 치고 플레이 맘에 드는 파장은 거의 못본것 같다. (다르게 말하면 케릭 차별하는 파장은 거의 못봤다.)
다른 사람이 님 왜 그거 키워요. 좋지도 않는걸 하면은. 그냥!! 내가 좋아하니까라고 당당하게 외쳐라. 지네들이 이걸 키우는데 1골드라도 보태줬나 코인이라도 한번 대신 써줬나. 내 케릭을 내가 좋아서 키우는거다. 지금 보면 마법공격퇴마사들도 다른사람들이 퇴마사 병맛이라고 외쳐도 당당하게 키운다. 당신도 이러면 되는것이다. 그리고 파티에서 저렇게 말해도 강퇴나 그런건 안한다. 파티 잘 해준다. 당신이 발컨이 아니라면은 계속 잘 해줄것이다.
지금 당신의 케릭터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삭제하지는 말자. 굳이 마음에 안든다고 삭제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방치해도 좋다. 훗날 그 다음 키운 케릭터가 마음에 안들었을때 당신이 방치한 그 케릭터가 다시 당신의 즐거움을 줄지 누가 아는가.
=-=-=-=-=-=-=-=-=-=
솔직히 요즘 사람들은 쉽게 구하고 너무 쉽게 버린다. 정을 주지 않는다고 해야할까나. 소비생활이 너무 만연해지면서 버려지는것도 부지기수, 그것에 의한 사회적 부작용도 심할 지경. 그게 꼭 사회는 아니다. 내가 홧김에 휘두른 저 윗글처럼 게임 상에서도 아주 잘 버려진다. 사실 내가 던파에 대해 잘 몰라서 사람들이 툭 하면 케릭삭제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나라면 절대 케릭터를 삭제하지 않을것이다. 내 성격도 있고, 웬만한 물건은 잘 버리지 않으니까. 그 버리지 않는 물건이 추억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고.
좀 두서없이 홧김에 나댄 글이긴 하지만 여기서 오늘의 펜을 놓고자 한다.
=-=-=-=-=-=-=-=
덤.
아는 분과 MSN에서 대화했는데. 이 사람이 X신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피로도 배터리로 쓰면 될것을 왜 지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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