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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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30일자 뉴스기사 [데일리안 장용석 기자]
노무현 대통령의 일선 군부대 방문 횟수가 연평균 1.2회로 역대 대통령(이승만·윤보선·최규하 전 대통령 제외)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 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맹형규 의원이 30일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3월 취임한 노 대통령의 재임 기간 중 육·해·공군사관학교 임관식과 계룡대 등 지도부를 제외한 일선 군부대 방문 횟수는 육군 4회, 해군 1회, 공군 1회 등 모두 6회.
이는 ‘문민 정부’ 시절(93~97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총 14회(연평균 2.8회)는 물론, ‘국민의 정부’ 시절(98~2002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총 13회(연평균 2.6회) 방문의 절반에 못 미치는 수치다.
일단 저 위의 데일리안 쓰레기 기사는 그냥 증거를 위한 근거임을 알아두시기 발바니다.
일단 군필자들은 뼛속까지 새겨져 있는 사실이지만
군대때는 높은 사람 오면은 밑의 장병들은 개고생입니다.
(특히 여성분들 잘 알아두세요. 제 후배도 이건 모르더라고요. 그냥 높은사람 오면 좋은거 아니냐고 말해요..ㅠㅠ)
사실 대통령까지는 오바고 그냥 대대장이 부대방문 한다고 해도 이미 1주일전부터 제초부터 시설수리에 건물은 그냥 빛이 나게 만들어야합니다.
(해군 3839부대 근무 당시 3함대 사령관 온다는 일정 잡혔을때는 한달전부터 저랬었죠. 근데 날씨가 계속 악천후라서 결국 안왔어!!! 엉엉엉엉)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대통령중 유일한 현역 출신입니다.
저 사진에 나왔듯이 진짜 대통령 한번 부대 방문 한다면.
개고생입죠.
다음은 오늘의 유머의 노란코메디님이 쓰신 글을 발췌했습니다.
글
근데 플로피 디스크 개념은 군부대 참 자주 갔던데 말입니다. 국방예산 줄이고 일왕에게 고개 숙인 설치류가 군대 가봤자 뭐가 도움 됩니까. 뭔 RPG게임처럼 자기가 가면 장병들 버프 생긴줄 아는지 원.
얼마전에 암컷 설치류가 훈련병들에게 가서 뭐라 했죠?
뭐? "국민들이 뭐라하든 신경 안쓴다고!!" 와 이 여편네가 존내 쳐맞고 싶어서 환장을 했구만
어이 당신. 지금 훈련병들이 과연 지들 생각이 없어서 묵묵히 듣고 있었는줄 아는가?? 자기 속마음을 밖으로 내뱉는 순간 자기 말이 맞든 틀리든 상관없고 자기 포함 모든 훈련병들이 밤새도록 구르고 자기는 영창 갈꺼 뻔히 아니까 꾹 참고 있는거지. 대학 강단이었으면 넌 그냥 썩은날계란으로 샤워했어 이 여편네야!!!!
전남대 강연 잡혀봐라 진짜 계란 한판 썩인 다음에 대강당 한쪽에 숨어있다가 니년에게 폭격하고 튄다
참고로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국방예산을 증편하셨습니다.(욕 먹으면서까지)
즉 줄이면은
설치류는 국방예산 줄이고 군에 안좋은것만 하는데 군 방문 자주함
고 노무현 대통령은 국방예산 증편하였으며, 자기 가면 밑에 모든 사람들 고생할꺼 뻔히 아니까 가급적 안가려고 하고 갈려고 생각하면 그냥 기습 공격함.(근데 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지적같은것은 안하셨을겁니다. 살짝 아쉬운 소리 한마디 꺼내는 순간 장병 다 죽는건 당신께서도 잘 알테니까요)
글의 마무리는 그분의 훈훈한 사진으로
PS 1. 진짜 나도 색안경 꼈나... 왜 설치류는 하나하나 하는게 다 병맛으로 보이냐
PS 2. 사회의 모든것은 하나만 보면 안됨. 그냥 방문 횟수로만 따지면은 고 노무현 대통령이 더 나쁜 사람으로 보이는데 카드 다 까보면은 그냥 설치류가 십XX임
PS 3.
고 노무현 대통령이 키운것을
고노무 현 대통령이 말아먹음
PS 4. 한나라 알바 사절이고요. 명백한 논리를 근거로 하지 않는 반박글들은 정중히 거부합니다.

